두통이 계속 이상하게 안 가셔서 신경과 갔는데 가기 전까지 혼자 검색만 하다가 괜히 겁 엄청 먹었음
근데 막상 가보니까 검사 자체보다 뭐 하는지 설명 들으니까 훨씬 덜 무섭더라
특히 MRI는 그냥 참는 것보다 들어가기 전에 시끄러운 거나 답답한 거 바로 말하는 게 진짜 나았음
괜히 혼자 상상 키우는 시간이 제일 별로였고, 모르는 건 바로 물어보는 게 훨 편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