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람 다섯 개 맞춰놔도 못 일어나요. 잠을 못 잔 것도 아닌데 눈 뜨면 몸이 천근만근이고 그냥 다시 이불 속으로 들어가고 싶어요.

게으른 건가 싶다가도 마음이 너무 무거워서 그런 것 같기도 하고. 요즘 한 일주일 내내 이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