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침대에서 폰만 보다가 해가 졌어요. 씻지도 못했고 밥도 그냥 시켜 먹었고.

해야 할 건 산더민데 몸이 안 움직여요. 게으른 거랑은 다른 것 같은데 설명을 못 하겠어요. 이런 날이 벌써 일주일째라 좀 겁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