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진짜 열심히 했는데 살은 그대로고 맨날 피곤해서 이상하다 싶었는데 피검사해보니까 갑상선 수치가 낮게 나옴ㅋㅋ 약 먹기 시작하고 나서는 그나마 덜 처지는 느낌인데 이게 평생 챙겨먹어야되는거라 그게 좀 부담스러움. 장사하면서 매일 같은 시간에 약 챙기는 것도 은근 신경쓰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