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시경 하다가 헬리코박터 양성 나와서 제균 치료 시작했는데 항생제 두 종류에 위산약까지 하루에 알약을 한 움큼씩 먹는 게 너무 곤욕이에요. 4일째인데 입에서 쇠맛 같은 게 계속 나고 속이 메스꺼워서 밥맛이 뚝 떨어졌어요.
설사도 좀 있고 컨디션이 영 안 좋네요. 그래도 중간에 끊으면 내성 생긴다고 해서 꾹 참고 먹고 있긴 한데. 이 부작용이 약 끝나면 바로 사라지는 건지, 다들 이렇게 힘들게 했는지 궁금하네요ㅠㅠ
내시경 하다가 헬리코박터 양성 나와서 제균 치료 시작했는데 항생제 두 종류에 위산약까지 하루에 알약을 한 움큼씩 먹는 게 너무 곤욕이에요. 4일째인데 입에서 쇠맛 같은 게 계속 나고 속이 메스꺼워서 밥맛이 뚝 떨어졌어요.
설사도 좀 있고 컨디션이 영 안 좋네요. 그래도 중간에 끊으면 내성 생긴다고 해서 꾹 참고 먹고 있긴 한데. 이 부작용이 약 끝나면 바로 사라지는 건지, 다들 이렇게 힘들게 했는지 궁금하네요ㅠㅠ
보통 일주일짜리 많은데 다들 그 정도는 고생해요. 제균 잘 되면 위 건강에 진짜 도움 되니까 이번에 끝장 보세요. 4주 뒤에 제균 확인검사 잊지 마시고요
절대 중간에 끊지 마세요. 저 친구가 힘들다고 며칠 빼먹었다가 제균 실패해서 2차 약으로 더 독한 거 먹었어요. 설사 심하면 유산균 시간 띄워서 같이 드시면 좀 나아요
쇠맛 그거 진짜 공감.. 클라리스로마이신 부작용이에요. 저도 일주일 내내 입맛 없었는데 약 끝나고 2~3일 지나니까 싹 사라졌어요. 조금만 더 버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