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한 일정 있거나 긴장하면 어김없이 배가 살살 아프면서 화장실 가요. 내과 갔더니 검사상 특별한 건 없고 과민성대장증후군 같다고.
지난주에 발표 있었는데 아침부터 세 번이나 갔다 왔어요 ㅠㅠ 약 받긴 했는데 결국 마음 문제라는 게 좀 답답하네요. 카페인이 안 좋다고 해서 커피도 줄였는데 그래도 스트레스 받으면 어쩔 수가 없던데요
중요한 일정 있거나 긴장하면 어김없이 배가 살살 아프면서 화장실 가요. 내과 갔더니 검사상 특별한 건 없고 과민성대장증후군 같다고.
지난주에 발표 있었는데 아침부터 세 번이나 갔다 왔어요 ㅠㅠ 약 받긴 했는데 결국 마음 문제라는 게 좀 답답하네요. 카페인이 안 좋다고 해서 커피도 줄였는데 그래도 스트레스 받으면 어쩔 수가 없던데요
우유나 밀가루 같은 거에 반응하는 경우도 있어서 음식 일기 써보니까 패턴 보이더라구요. 저는 유당이 트리거였어요
음식 일기 좋은 생각이네요. 저도 패턴 한번 찾아볼게요. 유당일 수도 있겠다 싶어요
마음 문제라는 게 제일 힘들죠ㅠ 그래도 검사상 큰 거 없다니 다행이에요
저도 면접 볼 때마다 그래서 진짜 공감돼요.. 미리 지사제 비슷한 거 처방받아서 중요한 날 아침에 먹으면 좀 덜하더라구요. 의사쌤이랑 상의해보세요

건강매거진 · 피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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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 재우고 나면 야식 참는 게 제일 힘듦
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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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 넘고 나서 커피가 필수템 됨
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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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진짜 좀 별로였음
베스트 · 건강 고민·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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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병원 대기 꼴 보니 답 나오더라
베스트 ·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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