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바꾼 뒤로 속이랑 가슴 답답한 건 좀 눌렸는데 사람이 너무 축 처져서 더 별로였어요 아침부터 멍하고 밥맛도 애매하게 없고, 뭐 먹는 것까지 숙제 같음...
끊자니 원래 증상 올라올까 무섭고 그냥 버티자니 기분이 바닥쳐서 미치겠네요 ㅋㅋ 오늘도 약 먹기 전에 한숨부터 나옴
약 바꾼 뒤로 속이랑 가슴 답답한 건 좀 눌렸는데 사람이 너무 축 처져서 더 별로였어요 아침부터 멍하고 밥맛도 애매하게 없고, 뭐 먹는 것까지 숙제 같음...
끊자니 원래 증상 올라올까 무섭고 그냥 버티자니 기분이 바닥쳐서 미치겠네요 ㅋㅋ 오늘도 약 먹기 전에 한숨부터 나옴
밥 먹는 게 숙제 같다는 말 너무 와닿네요 입맛 없는데 챙겨먹어야 하는 거 진짜 힘들어요
밥이 숙제 같다는 말 너무 와닿아요 입맛 없는데 약 때문에 억지로 먹는 거 진짜 지침
끊자니 무섭고 먹자니 처지는 그 사이에서 버티는 거 정말 지치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