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왜 이러는지 앉아 있다가 일어나면 머리가 핑~ 하고 다리에 힘이 쭉 빠져요. 괜히 주방에서 컵 잡다가 멈칫한 적이 몇 번 있어서 좀 신경 쓰이네요. 나이 들면 원래 이런가 싶다가도 또 아닌 것 같고
그래서 물도 자주 마시고 아침에 대충이라도 계란 하나는 챙겨 먹는데, 어떤 날은 괜찮고 어떤 날은 또 영 별로네요. 커피는 줄여야지 해놓고 오늘도 홈카페랍시고 한 잔 내려 마셨네 ㅋㅋ 몸은 예전 같지가 않은데 입은 또 말 안 듣고...
요즘 왜 이러는지 앉아 있다가 일어나면 머리가 핑~ 하고 다리에 힘이 쭉 빠져요. 괜히 주방에서 컵 잡다가 멈칫한 적이 몇 번 있어서 좀 신경 쓰이네요. 나이 들면 원래 이런가 싶다가도 또 아닌 것 같고
그래서 물도 자주 마시고 아침에 대충이라도 계란 하나는 챙겨 먹는데, 어떤 날은 괜찮고 어떤 날은 또 영 별로네요. 커피는 줄여야지 해놓고 오늘도 홈카페랍시고 한 잔 내려 마셨네 ㅋㅋ 몸은 예전 같지가 않은데 입은 또 말 안 듣고...
커피 줄여야지 하면서 오늘도 한잔 그거 진짜 너무 공감돼요ㅋㅋ 근데 계란 하나라도 챙기시는 거 좋은 습관이세요. 빈속에 카페인만 들어가면 더 어지러워지더라구요
맞아요 빈속에 커피만 들이키면 더 핑 돌더라구요. 계란 하나라도 챙기는 거 효과 있어요
앉았다 일어날 때 핑 도는 거 저도 요즘 그래요ㅠㅠ 특히 아침 공복에 일어나면 다리에 힘 빠지는 느낌
아침 공복 그게 제일 심하죠.. 천천히 일어나는 거 말곤 답이 없네요
저도 다리 묵직한 거 그냥 피곤해서 그런 줄 알았는데, 막상 내과 가보면 생활습관부터 짚어줘서 괜히 미루면 안 되겠더라고요. 이런 글 보니까 진짜 공감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