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식 핑계 안 대려고요
금주선언··조회 859·추천 0
최근에 술자리가 이어지면서 또 괜찮겠지 하고 넘긴 게 후회됩니다. 제 경우엔 다음 날 몸이 무겁고 속도 불편해서 이제는 진짜 줄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간수치 같은 건 결국 생활이 쌓이는 거라고 느껴져서, 이번엔 회식 자리에서도 덜 마시는 쪽으로 제 기준을 세워보려고 합니다.
댓글 3
담석빼야하나5.11 22:58
이런 결심이 은근 쉽지 않은데 응원해요. 분위기에 휩쓸리지 않고 조절하는 게 제일 어렵더라구요.
골다공증조심5.12 19:17
회식 지나고 나면 괜찮겠지 했던 게 제일 후회되더라구요. 기준 세워두는 거 진짜 중요한 것 같아요.
고양이세마리5.13 04:15
맞아요, 결국 생활습관이 쌓이는 거라 더 무서운 것 같아요. 저도 요즘은 자리 가기 전에 스스로 선 정하고 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