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연 시작하고 나서 가슴이 답답한 느낌이 올 때마다 다시 담배 생각이 올라오네요. 그래도 제 경우엔 여기서 무너지면 또 처음부터라는 생각으로 버티고 있습니다. 폐가 바로 좋아진다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숨 찰 때마다 이번엔 진짜 끝까지 가보자고 마음 다잡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