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진표 다시 보는데 공복혈당이랑 간수치, 콜레스테롤 전부 작년이랑 오차범위 수준이라 좀 뿌듯했거든요. 근데 이상하게 오후만 되면 머리 띵하고 속이 비는 느낌 와서 편의점 가면 또 단 거 집음. 수치는 버티는데 컨디션이 먼저 반란나는 타입인가 싶음 ㅠㅠ
그래서 이번주는 물 마신 양이랑 커피 시간까지 적어봤는데 점심 20분 컷한 날이 꼭 더 멍하네요. 괜히 영양제 통만 늘리고 있었네 싶고... 어제는 저녁 늦게 라면 먹고 잤더니 새벽에 심장 두근거려서 시계만 봄 ㅋㅋ 3시17분이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