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다공증 이야기 듣고 나서는 집안에서도 발밑을 더 보게 되네요. 제 경우엔 작은 턱에도 괜히 조심조심 걷게 됐어요. 너무 겁만 먹는 것도 그렇지만, 비슷한 분들은 평소에 어떤 점을 제일 신경 쓰시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