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취업 준비하느라 스터디카페 붙박이로 사는데 옆자리 아저씨가 두달 넘게 기침을 달고 살아. 처음엔 그냥 감기겠거니 했는데 마르고 좀 야위어 보이기도 하고 밤에도 콜록거리는게 예사롭지가 않음. 나야 원래 스트레스받으면 속부터 뒤집어지고 헛기침도 나는 편이라 요즘 나도 목이 좀 칼칼한데 이게 결핵 전염 걱정할 상황인지 아니면 그냥 예민해진건지 모르겠다. 환기도 잘 안되는 좁은 공간에 몇시간씩 붙어있는거라 신경이 계속 쓰임.
고시원 옆방 기침 두달째인데 결핵 전염 이런것도 되나?
댓글 4
내과 다른 글
영감 간농양 재발인가 싶어서 아침부터 손이 떨리는데 맞나?[2]9시간 전캠핑 다녀오고 물을 패대기치듯 마시는데 이거 고혈당증 증상임?[3]1일 전집사람 생리 빈혈 증상 심해졌다는데 내가 더 걱정이네[4]1일 전요즘 아내가 계속 어지럽다길래 임산부 빈혈 증상 찾아보게 됐다[2]1일 전캠핑장에서 애아빠가 식은땀에 손떨림까지, 고혈당 증상 대처법 이거 맞아?[2]1일 전체육 시간에 숨 들이마실 때 옆구리 쿡쿡 찌르는데 기흉 초기 증상 맞나 싶음[2]1일 전낮에 갑자기 눈앞 하얘지고 식은땀까지 났다 이것도 급성 빈혈 증상인가[4]2일 전담낭 뗀 지 2년인데 오른쪽 윗배 아픈 거 간농양 증상인가[2]2일 전술 좀 줄이라는 소리 듣다가 이제 지방간 약까지 먹으라네[2]3일 전간농양 치료 들어가면 병가 얼마나 써야 되나요?[3]3일 전요새 뒷목 뻐근한 거 고혈압 초기 증상 아닌가 싶어서 겁난다[2]3일 전통풍 치료법 알아보기도 전에 병원 일정부터 꼬여버렸다[3]3일 전
내과 전체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