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볼때 증상 말하면 의사쌤이 키보드 치잖음. 근데 타닥 두번 치고 끝나면 별거아닌거고 한참을 다다다다 길게 치면 "어 이거 좀 큰가" 싶어서 심장 쫄깃해짐ㅋㅋ
3주째 기침 안떨어져서 갔는데 이번엔 모니터를 한참 보시면서 마우스 스크롤만 내리시길래 옆에서 식은땀 났음. 알고보니 그냥 작년 기록 보신거였고 결론은 환절기 감기였음. 사람을 들었다놨다함
진료볼때 증상 말하면 의사쌤이 키보드 치잖음. 근데 타닥 두번 치고 끝나면 별거아닌거고 한참을 다다다다 길게 치면 "어 이거 좀 큰가" 싶어서 심장 쫄깃해짐ㅋㅋ
3주째 기침 안떨어져서 갔는데 이번엔 모니터를 한참 보시면서 마우스 스크롤만 내리시길래 옆에서 식은땀 났음. 알고보니 그냥 작년 기록 보신거였고 결론은 환절기 감기였음. 사람을 들었다놨다함
나는 의사쌤이 "음..." 하는 톤으로 심각도 판단함 ㅋㅋ 들었다놨다 너무 공감
음... 하는 톤으로 심각도 판단ㅋㅋ 그 0.5초가 사람 들었다놨다 함
키보드 치는 길이로 심각도 가늠 ㅋㅋㅋㅋ 이거 진짜 다들 하는 상상인듯 나만 그런게아니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