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들어서 진짜 심한데 냉장고 문 열고 "내가 뭐 가지러 왔지" 한참 멍때림

어제는 세번 왕복했음 거실->냉장고. 결국 물 마시러 온거였는데 첫번째 갔을때 이미 손에 컵 들고있었음 ㅋㅋㅋㅋㅋ 손은 알고있었는데 머리가 모름

이거 나이먹어서 그런건지 그냥 산만한건지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