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저녁 뭐먹지 하면서 배민 켰는데 장바구니에 담았다 뺐다를 한 시간째 반복중

치킨 담음 → 혼자 다 못먹지 → 뺌 → 그럼 떡볶이 → 매운거 땡기긴 함 → 근데 배달비 → 뺌 → 다시 치킨 무한루프

결국 배고픔 참다가 그냥 냉장고에 있던 계란 두개 삶아먹음ㅋㅋㅋㅋ 한시간 고민의 결말이 삶은계란이라니. 배달비 아낀 셈 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