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려고 누웠는데 갑자기 중2때 발표하다가 말 더듬었던 기억이 떠오름

이불 발로 차면서 으아 소리 냄. 옆방에서 자던 동생이 시끄럽다고 벽 침ㅋㅋ 근데 한번 시작되니까 고등학교 졸업식때 넘어진것도 떠오르고 줄줄이 소환됨

15년 전 일을 왜 새벽 3시에 4k화질로 재생하는지 뇌야 너 좀 쉬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