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넘게 먹으면서 그래도 좀 자리 잡았는데 문제는 이걸 평생 먹어야 한다는 거임

중간에 깜빡하고 3일 정도 빼먹은 적 있는데 그때 기분 탓인지 머리에 힘이 빠지는 느낌이라 또 불안해짐. 이게 평생 의존이라고 생각하면 좀 막막함ㅠ

비용도 비용인데 외국 나가거나 할 때 약 떨어지면 어쩌나 그런 현실적인 고민도 생김. 효과는 본 것 같긴 한데 끊을 수가 없는 구조라는 게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