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둘 챙기고 출근하다 보니 그 한 알도 자꾸 까먹어서 ㅠㅠ 이것저것 말고 밤에 씻고 바로 챙기는 걸로 딱 고정했어요. 효과 빨리 보이진 않았는데 그냥 몇 달 본다 생각하니까 덜 조급하더군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