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달을 검색만 하다가 괜히 더 무서워졌음ㅜㅜ 집에 있으니 거울 볼 때마다 더 신경 쓰이고... 막상 가서 얘기 들어보니 사람마다 다르다더라 ㅋㅋ 아직 확 티나는 건 없는데 혼자 불안해하는 시간은 좀 줄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