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기 낀 채로 장사하느라 정신없이 살았더니 어느새 나이가 훅 갔나봐. 단골손님이 대뜸 정수리 휑하다고 놀리는데 순간 빡쳤다가도 뭐 어쩌겠나 싶어서 웃어넘겼음. 안 그래도 이가 아파 죽겠는데 머리까지 신경 쓸 여력이 없어서 탈모약이라도 발라볼까 하는 중. 이 나이에 뭐 하나씩 고장 나는 게 당연한가 싶으면서도 좀 서럽긴 하네.
단골이 정수리 휑하다길래 그제야 알았다
댓글 2
탈모약 다른 글
탈모약 효과 보려면 얼마나 더 버텨야 되냐..[5]13시간 전정수리에 동전만한 자리 발견하고 원형탈모 치료법 찾아보는 중..17시간 전정수리랑 협상 결렬됨[9]1일 전아빠 탈모약 여유증 얘기 듣고부터 밤마다 신경쓰여서 못자[2]6일 전탈모약 부작용 우울증 이거 진짜 있는거냐 요즘 기분이 왜 이러지[3]10.27소개팅 전날 거울 보다가 정수리부터 걱정됨[3]10.27근육통 약 먹고 나서부터 머리가 덜 빠지는 것 같다[2]10.23후배들한테 탈모약 챙기라 해놓고 내 정수리가 더 휑함[3]10.14소개팅 잡히고 나서 사진 찍을 때마다 각도부터 재는 중[2]10.12여성 원형탈모증 치료 받아야 되는 정도인가?[4]10.09미녹시딜 두 달째인데 이거 효과 있는 거 맞냐?[3]10.09자취 3년차인데 요즘 배수구 머리카락이 유독 많아진 느낌[2]10.04
탈모약 전체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