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요로결석 진짜 세게 와서 응급실 간 뒤로는 옆구리나 아랫배 좀만 이상해도 바로 쫄게 됨
그때도 처음엔 뻐근한 정도였는데 갑자기 식은땀 나고 가만히 못 있을 만큼 아팠거든요
그래서 요즘도 소변 볼 때 찝찝하거나 옆구리 묵직하면 또 그건가 싶어서 신경 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