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가까이 새벽마다 쿵쿵대던 윗집이 어제 이사감 ㅠㅠㅠ 트럭 보고 소리 지를뻔

관리실 통해서 몇번 말해도 그때뿐이고 직접 올라가면 또 싸움날까봐 못올라가고 진짜 스트레스였는데

오늘 처음으로 알람없이 푹 잤음. 이게 사람사는거구나 싶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