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회식 끝나고 11시 40분쯤 정류장 갔는데 막차가 38분이었음 ㅋㅋㅋㅋ 2분 차이로 그냥 증발함

택시 잡으려고 앱 세 개 돌렸는데 죄다 30분 대기 뜨고 결국 25분 서서 기다렸음. 손 얼어죽는줄

요즘 막차 시간 왜이렇게 빡세짐? 예전엔 자정 넘어도 한대씩 왔던거 같은데 기분탓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