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두번 갈아타는데 한 정거장이 환승통로가 진짜 끝도 없이 김 ㅋㅋ 거의 200미터는 걷는 느낌

여러 칸 타봤는데 결국 4-2 쯤에서 내리는게 그나마 계단이랑 제일 가깝더라. 이거 알아내는데 한 두달 걸림 ㅋㅋㅋ

근데 그 칸은 또 사람이 미어터져서 아침마다 끼여서 감. 동선 줄이려다 압사당하는중

혹시 모르는사람 위해서 적어두면 그 라인은 진행방향 기준 뒤쪽 칸이 한산한 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