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연 시작했는데 의지만으로 버티는 건 생각보다 빡세네요
밥 먹고 나서나 멍 때릴 때, 스트레스 받을 때 갑자기 확 당김...
몸도 몸인데 습관이 더 무서운 듯요. 이 타이밍에 원래 피웠지 싶은 순간들이 계속 옴 ㅋㅋ
금연 시작하고 나서 제일 힘든 순간이 언제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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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개구리822025.11.05 19:27
멍 때릴 때 손이 허전한 게 제일 큰 듯 그래서 난 그 타이밍에 껌 씹음
ㅋㅋ2025.11.05 23:07
껌 효과 있음? 난 사탕 물었더니 살만 찜
재훈1232025.11.08 01:32
스트레스 받을 때가 제일 위험함.. 나도 그때 한 대 핑계로 다시 무너졌었음
nabi2025.11.08 18:05
스트레스 받을 때 그거 진짜 위험하죠 저도 거기서 무너질 뻔함
첫눈오던날2025.11.08 08:39
전 밥 먹고 나서 멍 때리는 그 타이밍이 제일 빡셌어요… 몸보다 손이 먼저 “어? 원래 여기서 피웠는데?” 하는 느낌이라 습관이 진짜 무섭더라고요.
민트초코2025.11.09 05:37
몸보다 습관이 더 무섭다는 거 ㄹㅇ 손이랑 입이 먼저 기억하고 있음
집돌이아침2025.11.09 10:38
밥 먹고 나서가 진짜 마의 구간 ㅋㅋ 그 입가심 욕구가 니코틴인지 습관인지 구분이 안 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