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로결석 한 번 겪고 나서 물 대충 마시던 거 진짜 후회했어요ㅠㅠ 새벽에 옆구리 뒤틀리는 것처럼 아픈데 식은땀만 나고 자세 바꿔도 답 없던 그 느낌이 아직도 남아있음...
이후로는 밖에 나갈 때 물병부터 챙기게 되고, 멀쩡한 일상이 은근 안 당연하구나 싶더라구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