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타만 열리면 화면부터 맛가서 쿨러 청소하고 램이랑 SSD 좀 만졌는데 꽤 낫더라 ㅋㅋ 근데 비싼 부품보다 주사율이랑 자세 바꾼 게 더 체감 컸음
다들 집에서 제일 돈값한 PC 업글 뭐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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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군고구마이_2025.09.08 18:00
주사율 바꾼 게 제일 체감 컸다는 거 ㄹㅇ. 144 한번 쓰면 60으로 못 돌아감 ㅋㅋ
너구리992025.09.09 05:43
144 한번 쓰면 60 못 돌아간다는 거 ㄹㅇㅋㅋ 그거 진짜 마약임
팩트폭격기2025.09.09 11:37
쿨러 청소가 사실상 무료 업글이지. 한타에 화면 맛간 건 십중팔구 발열임
너구리상2025.09.09 17:02
쿨러 청소가 무료 업글이라는 거 인정. 나도 먼지 한번 털었더니 발열 뚝 떨어짐
다람쥐22025.09.09 21:50
자세 바꾼 게 더 컸다는 거 의외로 ㅇㅈ.. 모니터 높이만 올려도 목이 살음
ㅇㅇ2025.09.10 04:08
모니터 높이 올린 게 더 컸다는 거 의외로 ㅇㅈ. 목 안 아픈 게 결국 제일 돈값임
배고픈망고2025.09.10 05:37
저는 이상하게 램 추가했을 때가 제일 돈값했었어요… 한타 때 버벅임 줄어드니까 괜히 저까지 덜 초조해지더라구요 ㅠㅠ RGB 클럽 비유는 진짜 너무 웃겼어요 ㅋㅋ
멍멍이씨2025.09.11 04:16
나는 SSD 갈았을 때가 제일 신세계였음 부팅 속도부터 다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