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먹는 그릭요거트가 한통에 너무 비싸서 그냥 집에서 만들어봤어요. 우유에 시판요거트 한스푼 넣고 따뜻한데 7시간 두니까 일반요거트 되고 그걸 면보에 받쳐서 냉장고에 반나절 두니까 유청 다 빠지고 꾸덕한 그릭요거트 됩니다. 1리터 우유 한팩으로 만들면 사먹는 작은통 4개치는 나오는듯. 다만 면보 빠는게 좀 귀찮긴해요. 유청은 버리기 아까워서 빵 반죽할때 쓰거나 그냥 마셔요
그릭요거트 직접 만드는거 생각보다 쉽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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