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닭가슴살 너무 먹어서 냄새만 맡아도 토할거같았는데 반년쉬니까 또 먹게되네요. 근데 이번엔 그냥 삶은거 말고 큐브로 잘라서 토마토소스에 넣고 졸였더니 훨씬 먹기 편해요. 파스타 안 넣고 그냥 그 소스에 닭가슴살만 건져먹어도 한끼 됩니다. 양파랑 마늘 좀 넣고 오래 끓이는게 포인트인듯. 퍽퍽한게 싫었는데 소스 머금으니까 좀 촉촉해지더라구요
닭가슴살 질려서 안 먹다가 다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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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닭가슴살 너무 먹어서 냄새만 맡아도 토할거같았는데 반년쉬니까 또 먹게되네요. 근데 이번엔 그냥 삶은거 말고 큐브로 잘라서 토마토소스에 넣고 졸였더니 훨씬 먹기 편해요. 파스타 안 넣고 그냥 그 소스에 닭가슴살만 건져먹어도 한끼 됩니다. 양파랑 마늘 좀 넣고 오래 끓이는게 포인트인듯. 퍽퍽한게 싫었는데 소스 머금으니까 좀 촉촉해지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