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먹일 반찬을 따로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온 가족이 슴슴하게 먹게 됐어요. 처음엔 어른 입맛엔 심심했는데 이제 적응돼서 오히려 자극적인 게 부담스러워요.

덕분에 다 같이 건강하게 먹는 셈이라 손은 더 가도 만족해요.

아이 식단 따라 가족 식습관 바뀐 분들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