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게 당길 때가 제일 힘든데 그냥 참기보다 대안을 찾는 쪽으로 바꿨어요. 견과류나 무가당 요거트 같은 거요. 처음엔 밍밍했는데 익숙해지니 괜찮던데요.
완전히 끊기보다 양을 줄이고 천천히 바꾸는 게 오래 가는 것 같아요. 자세한 건 병원에서도 상담받고 있고요.
단 게 당길 때가 제일 힘든데 그냥 참기보다 대안을 찾는 쪽으로 바꿨어요. 견과류나 무가당 요거트 같은 거요. 처음엔 밍밍했는데 익숙해지니 괜찮던데요.
완전히 끊기보다 양을 줄이고 천천히 바꾸는 게 오래 가는 것 같아요. 자세한 건 병원에서도 상담받고 있고요.
완전히 끊기보다 양 줄이는 게 오래 간다는 말 공감해요. 저도 단거 무조건 끊으려다 폭발한 적 있어서요
아 저도 무조건 끊으려다 한번 터진 적 있어서요;; 양 줄이는 쪽으로 바꾸려구요
무가당 요거트 처음엔 진짜 밍밍한데ㅋㅋ 거기에 견과류 조금 넣으면 그나마 먹을 만해요
무가당 요거트에 견과류 좀 그거 해봐야겠다 진짜 밍밍해서 못 먹겠던데 ㅋㅋ
참기보다 대안 찾는 쪽으로 바꾼 거 좋은 방향이에요. 견과류도 무염 무가당으로 고르면 더 낫고요. 병원 상담 같이 받으신다니 안심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