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에 밥 차리기 귀찮을 때 그냥 두부 한 모 데쳐서 양념간장 올려 먹는데요. 처음엔 이게 한 끼가 되나 싶었는데 의외로 포만감이 오래 가요.
요즘은 부침두부 말고 찌개용 연두부 사다가 전자레인지에 2분 돌리고 그 위에 참기름, 김가루, 간장 살짝 올려서 먹어요. 설거지도 그릇 하나라 진짜 편하고. 단백질도 챙긴다는 핑계로 죄책감도 덜하구요ㅎㅎ
단점이라면 좀 물리면 진짜 물려서 일주일에 두세 번 이상은 못 먹겠더라는 거.
저녁에 밥 차리기 귀찮을 때 그냥 두부 한 모 데쳐서 양념간장 올려 먹는데요. 처음엔 이게 한 끼가 되나 싶었는데 의외로 포만감이 오래 가요.
요즘은 부침두부 말고 찌개용 연두부 사다가 전자레인지에 2분 돌리고 그 위에 참기름, 김가루, 간장 살짝 올려서 먹어요. 설거지도 그릇 하나라 진짜 편하고. 단백질도 챙긴다는 핑계로 죄책감도 덜하구요ㅎㅎ
단점이라면 좀 물리면 진짜 물려서 일주일에 두세 번 이상은 못 먹겠더라는 거.
두부 물리는 거 진짜 공감. 그래서 어떤날은 구워서 또 어떤날은 데쳐서 변화를 줘야 그나마 오래감
구웠다 데쳤다 변화 주는거 핵심 맞아요. 같은 두부도 조리법만 바꾸면 한참 더 먹게 돼요
연두부 전자레인지 2분 이거 꿀팁이네요. 데치는 거 귀찮았는데 바로 따라해볼게요
연두부 2분이면 데치는것보다 훨씬 편하죠. 그릇도 안 더러워져서 좋아요
저는 거기다 명란 조금 올려 먹는데 그럼 또 밥도둑 됩니다... 칼로리는 모르겠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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