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판 드레싱 칼로리 보고 깜짝 놀라서 직접 만들기 시작했어요. 생각보다 엄청 간단하더라구요.

저는 올리브유 1, 발사믹식초 1, 홀그레인 머스타드 살짝, 꿀 조금 넣고 흔들면 끝이에요. 작은 병에 넣고 막 흔들면 분리 안되고 잘 섞여요. 한번 만들면 일주일은 쓰고요.

처음엔 비율 감이 안와서 너무 시거나 너무 기름졌는데 몇번 해보니까 입맛에 맞게 조절하게 되네요. 머스타드가 신의 한수예요. 이거 넣으면 맛이 확 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