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 그릭요거트가 한통에 칠천원 넘길래 빡쳐서 직접 만들기 시작했어요.

그냥 플레인 요거트 사다가 면포에 부어서 냉장고에 6시간 정도 유청 빼니까 끝나던데요. 진짜 별거 아닌데 식감이 꾸덕해져서 사먹는거랑 비슷해요.

유청은 버리지말고 미숫가루 탈때 물 대신 쓰면 단백질 더 챙길수 있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