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살면서 두부 한모 사면 늘 반은 버려서 고민이었는데 요즘 패턴 잡혀서 적어봐요.
반은 그날 저녁에 부쳐먹거나 데쳐서 양념간장에 먹고, 남은 반은 으깨서 키친타올로 물기 꽉 짠 다음에 계란이랑 섞어서 두부전 부쳐요. 이러면 단백질도 채워지고 고기 없이도 든든하더라니까요.
물기 빼는게 핵심이에요. 안 짜면 부칠때 다 부서져서 멘붕와요. 저는 처음에 이거 몰라서 두부전이 그냥 두부 스크램블이 됐었네요ㅋㅋ
혼자 살면서 두부 한모 사면 늘 반은 버려서 고민이었는데 요즘 패턴 잡혀서 적어봐요.
반은 그날 저녁에 부쳐먹거나 데쳐서 양념간장에 먹고, 남은 반은 으깨서 키친타올로 물기 꽉 짠 다음에 계란이랑 섞어서 두부전 부쳐요. 이러면 단백질도 채워지고 고기 없이도 든든하더라니까요.
물기 빼는게 핵심이에요. 안 짜면 부칠때 다 부서져서 멘붕와요. 저는 처음에 이거 몰라서 두부전이 그냥 두부 스크램블이 됐었네요ㅋㅋ
남은 두부 냉동했다가 해동하면 식감이 쫄깃해져서 고기처럼 변해요. 그걸로 두부조림 하면 양념 잘 배요
냉동두부 쫄깃해진다는 거 신기하네요 조림에 양념 잘 밴다니 해볼게요
두부 스크램블 되버린거 너무 웃기네요ㅋㅋㅋ 저도 그랬어요 결국 그냥 두부볶음으로 둔갑시킴
스크램블로 둔갑 ㅋㅋㅋ 저도 부서지면 그냥 볶음으로 우김
물기 짜는거 진짜 공감.. 면포나 키친타올 위에 두부 올리고 무거운 접시로 눌러놓으면 더 잘 빠져요

건강매거진 · 피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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