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살면서 두부 한모 사면 늘 반은 버려서 고민이었는데 요즘 패턴 잡혀서 적어봐요.
반은 그날 저녁에 부쳐먹거나 데쳐서 양념간장에 먹고, 남은 반은 으깨서 키친타올로 물기 꽉 짠 다음에 계란이랑 섞어서 두부전 부쳐요. 이러면 단백질도 채워지고 고기 없이도 든든하더라구요.
물기 빼는게 핵심이에요. 안 짜면 부칠때 다 부서져서 멘붕와요. 저는 처음에 이거 몰라서 두부전이 그냥 두부 스크램블이 됐었네요ㅋㅋ
혼자 살면서 두부 한모 사면 늘 반은 버려서 고민이었는데 요즘 패턴 잡혀서 적어봐요.
반은 그날 저녁에 부쳐먹거나 데쳐서 양념간장에 먹고, 남은 반은 으깨서 키친타올로 물기 꽉 짠 다음에 계란이랑 섞어서 두부전 부쳐요. 이러면 단백질도 채워지고 고기 없이도 든든하더라구요.
물기 빼는게 핵심이에요. 안 짜면 부칠때 다 부서져서 멘붕와요. 저는 처음에 이거 몰라서 두부전이 그냥 두부 스크램블이 됐었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