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는 해야겠는데 밤 10시만 되면 뭐가 그렇게 먹고 싶은지요ㅠㅠ 그렇다고 라면 끓이면 다음날 얼굴 퉁퉁 붓고.
요즘은 방울토마토 한줌이나 따뜻한 두유 한잔으로 버티는데 가끔은 그래도 부족해서 무가당 요거트에 견과류 조금 넣어 먹어요. 이거라도 안 먹으면 잠이 안 와서ㅋㅋ 그래도 라면 끓이던 때보단 아침에 몸이 가벼워요.
다이어트는 해야겠는데 밤 10시만 되면 뭐가 그렇게 먹고 싶은지요ㅠㅠ 그렇다고 라면 끓이면 다음날 얼굴 퉁퉁 붓고.
요즘은 방울토마토 한줌이나 따뜻한 두유 한잔으로 버티는데 가끔은 그래도 부족해서 무가당 요거트에 견과류 조금 넣어 먹어요. 이거라도 안 먹으면 잠이 안 와서ㅋㅋ 그래도 라면 끓이던 때보단 아침에 몸이 가벼워요.
견과류는 양 조절 안 하면 또 칼로리 폭탄이라 저는 한줌만 미리 덜어놓고 봉지 치워요ㅋㅋ
봉지째 들고 먹으면 끝장나죠ㅋㅋ 한줌 덜어놓는 게 진짜 핵심이에요
밤 10시의 그 식욕 너무 공감해요ㅠㅠ 저는 곤약젤리로 버티는데 효과는 사람마다 다른 듯요
곤약젤리도 시도해봤는데 저는 양이 안 차서ㅠ 결국 보리차로 정착했어요
따뜻한 거 마시면 좀 가라앉긴 하더라구요. 저는 카페인 없는 보리차 끓여서 마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