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서트 갔다 오면 목이 완전 나가서 다음날 회사에서 말도 제대로 안 나옴. 이번 콘 끝나고는 도라지배즙 박스로 사놨는데 기분 탓인지 몰라도 목 풀리는 속도가 좀 빠른 느낌. 티켓팅 날 밤새고 나서 얼굴에 뭐 올라온 거는 진짜 답 없어서 마스크팩만 계속 붙이고 버티는 중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