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다섯살인데 가끔 TV를 너무 가까이서 보고 눈을 찡그리는 거 같아서 신경 쓰여요. 아직 한글도 다 못 읽는데 시력검사가 될까 싶기도 하고.

찾아보니까 약시는 만 8세 전에 발견해서 치료해야 효과 본다고 하더라구요. 그 시기 놓치면 교정이 어렵다고. 어린이 안과 따로 가야 하는 건지 일반 안과 가도 되는 건지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