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 쓴 지 12년째인데 슬슬 라식이든 라섹이든 해볼까 싶어서 알아보는 중이에요. 근데 검색할수록 헷갈리네요ㅠㅠ 라식은 각막을 뚜껑처럼 열고 라섹은 표면을 깎는다는 건 대충 알겠는데 그래서 뭐가 더 나은 건지 모르겠어요.

회복 빠른 건 라식이라는데 운동 좋아하면 라섹이 낫다는 말도 있고. 저는 주말마다 풋살하거든요. 각막 두께도 봐야 한다는 얘기까지 나오니까 그냥 상담받기 전에 기본은 알고 가고 싶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