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전부터 조용한 밤에 누우면 오른쪽 귀에서 삐 소리가 나요. 낮엔 시끄러워서 잘 모르겠는데 잠들기 직전 그 정적에 들리니까 신경이 더 쓰여요.

스트레스 받거나 피곤할 때 더 크게 들리는 느낌이고. 카페인 줄이고 잠 잘 자려고 하는데 완전히 없어지진 않네요. 이거 그냥 평생 안고 가는 건가 싶어서 좀 우울해지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