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 헹구다가 목 뒤쪽에서 좁쌀만한 노란 알갱이 톡 튀어나왔는데 그거 냄새 맡고 기절할 뻔. 양치 아무리 해도 입냄새가 안 가시던 이유가 이거였음.

면봉으로 짜내자니 토할 거 같고 그냥 두자니 또 생기고. 편도가 원래 좀 울퉁불퉁한 편이라 자꾸 끼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