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 헹구다가 목 뒤쪽에서 좁쌀만한 노란 알갱이 톡 튀어나왔는데 그거 냄새 맡고 기절할 뻔. 양치 아무리 해도 입냄새가 안 가시던 이유가 이거였음.
면봉으로 짜내자니 토할 거 같고 그냥 두자니 또 생기고. 편도가 원래 좀 울퉁불퉁한 편이라 자꾸 끼는 듯.
입 헹구다가 목 뒤쪽에서 좁쌀만한 노란 알갱이 톡 튀어나왔는데 그거 냄새 맡고 기절할 뻔. 양치 아무리 해도 입냄새가 안 가시던 이유가 이거였음.
면봉으로 짜내자니 토할 거 같고 그냥 두자니 또 생기고. 편도가 원래 좀 울퉁불퉁한 편이라 자꾸 끼는 듯.

건강매거진 · 피부과

건강매거진 · 피부과
비염약 먹으면 낮에 왜 이렇게 졸릴까?
이비인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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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한테 옮을까봐 비염약도 눈치보임
이비인후과
추천 0 · 댓글 4
오늘 진짜 좀 별로였음
베스트 · 건강 고민·일상
추천 59 · 댓글 4
오늘 병원 대기 꼴 보니 답 나오더라
베스트 ·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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