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봉으로 파다가 오히려 안쪽으로 밀어넣은 느낌이라 며칠 답답했는데 결국 이비인후과 가서 빼달라고 함. 현미경 보면서 빼주는데 시원하더라ㅋㅋ

근데 이런 걸로 병원 가는 게 좀 유난인가 싶기도 하고. 다들 귀지 그냥 알아서 빼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