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또 편도가 부었어요. 침 삼킬 때마다 칼로 베는 거 같고 열이 38도 넘게 올라서 이틀 누워 있었네요. 이게 1년에 서너 번은 꼭 와요.
매번 항생제 먹고 나으면 또 한두 달 뒤에 반복이라 이쯤 되니 그냥 편도 떼는 게 낫나 싶기도 하고. 근데 어른 돼서 편도 수술하면 회복이 더 힘들다는 얘기도 들어서 망설여져요.
편도가 원래 좀 큰 편이라 평소에도 목이 자주 불편한데.. 자주 앓으시는 분들은 그냥 버티시는지 궁금하네요
지난주에 또 편도가 부었어요. 침 삼킬 때마다 칼로 베는 거 같고 열이 38도 넘게 올라서 이틀 누워 있었네요. 이게 1년에 서너 번은 꼭 와요.
매번 항생제 먹고 나으면 또 한두 달 뒤에 반복이라 이쯤 되니 그냥 편도 떼는 게 낫나 싶기도 하고. 근데 어른 돼서 편도 수술하면 회복이 더 힘들다는 얘기도 들어서 망설여져요.
편도가 원래 좀 큰 편이라 평소에도 목이 자주 불편한데.. 자주 앓으시는 분들은 그냥 버티시는지 궁금하네요
저는 성인 돼서 편도 뗐는데 일주일은 진짜 먹는 게 고역이었어요 ㅠㅠ 근데 그 뒤로 목 앓는 게 확 줄어서 만족해요
일주일 먹는게 고역이었다니 각오는 해야겠네요.. 근데 그뒤로 편해졌다니 솔깃해요
보통 1년에 서너 번 이상 반복되면 수술 고려 대상이라고 들었어요. 어른이라 회복이 좀 더 걸리긴 해도 해마다 앓는 거 생각하면 차라리 낫다는 분들 많더라구요
해마다 앓는거 생각하면 차라리 낫다는 말 와닿네요 빈도가 제일 문제죠
열 38도에 이틀씩 누우면 일상이 안 돌아가죠.. 일단 이비인후과에서 편도 상태 보고 빈도 기록해두면 수술 결정할 때 도움돼요

건강매거진 · 피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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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 막히니까 눈두덩이까지 붓는 거 나만 그럼?
이비인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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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염약 먹으면 낮에 왜 이렇게 졸릴까?
이비인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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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진짜 좀 별로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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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병원 대기 꼴 보니 답 나오더라
베스트 ·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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