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립선 쪽 약 오래 먹다가 이번에 다른 걸로 바꿨는데 처음엔 좀 찜찜했음 괜히 밤에 더 불편해질까봐.
바꾸고 며칠은 몸이 좀 어색하고 소변 보는 간격도 살짝 달라진 느낌 있었고...
그래도 예전 약이랑 섞어 먹진 않았고, 불편한데 버티는 것보단 다시 가서 말하는 게 낫더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