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 모서리에 부딪혀서 멍 크게 들었길래 멍 빼는 연고(헤파린 성분 그거) 사서 3일 발라봤는데 색이 좀 빨리 노래지긴 한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ㅋㅋ

예전에 그냥 둔 멍이랑 비교하면 큰 차이를 못 느끼겠더라. 플라시보일 수도 있는데 뭐라도 바르면 마음은 편하니까. 단점이라면 미끌거려서 옷에 묻는 거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