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어제도 또 선풍기 끄고 자라고 잔소리하셔서 검색해봤는데 뭐 누구는 산소부족이다 누구는 그냥 미신이다 의견이 갈리더라구요.

저는 7년째 여름마다 선풍기 머리맡에 틀고 자고 있는데 멀쩡하긴 해요. 근데 아침에 가끔 목이 칼칼하긴 함요. 그건 그냥 건조해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밀폐된 방에서 직바람 맞고 자는 게 문제라는 글도 봤는데 창문 살짝 열어두면 괜찮은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