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 오래 보는 일이라 눈이 뻑뻑해서 인공눈물 쟁여놓고 쓰는데 일회용 한 통씩 짜는 거랑 병에 들어서 방부제 들어간 거 두 종류 써봤음. 일회용은 자극이 거의 없어서 좋은데 한 번 따면 그날 안에 버려야 한다고 해서 좀 아깝더라ㅋㅋ 반만 쓰고 버리는 게 일상

병 든 건 오래 쓸 수 있어서 편한데 나는 그거 넣으면 살짝 따끔한 느낌 있어서 자주는 못 쓰겠더라고. 그래서 외출용은 일회용, 집에선 가끔 병 거 이렇게 쓰는 중. 근본 해결은 안 되고 그때그때 적셔주는 정도라 결국 화면 좀 덜 보는 게 답인 것 같긴 한데 그게 제일 어렵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