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비보험 있어서 병원비는 어느정도 돌려받는데 약값 특히 비급여로 나가는 건 청구가 안 되는 게 많아서 그냥 다 내 돈임. 두 달째 챙겨 먹는 게 몇 개 있는데 약 자체보다 그 옆에 따라붙는 비급여들이 은근 모임
한 번에 큰돈은 아니라 그냥 결제하게 되는데 분기로 따져보니까 적은 돈이 아니더라니까. 효과 단정은 못 하겠고 빼면 안 좋아질까봐 못 끊는 것도 있음ㅋㅋ 다음 진료 때 꼭 필요한 거랑 아닌 거 구분 좀 받아보려고. 다만 무조건 줄이는 게 능사는 아니니까 약사쌤이랑 상의해서 정리하는 게 맞는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