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에서 산 거 알맹이 큰 거 있잖아 하얗고 동그란 거. 씹어먹으라는데 맛이 좀 거시기해서ㅋㅋ 그냥 물이랑 삼켰더니 효과가 좀 덜한 느낌이긴 함
속쓰릴 때 급하게 먹는데 씹는 게 귀찮아서.. 다른 사람들은 그냥 삼키나 싶어서
약국에서 산 거 알맹이 큰 거 있잖아 하얗고 동그란 거. 씹어먹으라는데 맛이 좀 거시기해서ㅋㅋ 그냥 물이랑 삼켰더니 효과가 좀 덜한 느낌이긴 함
속쓰릴 때 급하게 먹는데 씹는 게 귀찮아서.. 다른 사람들은 그냥 삼키나 싶어서
나도 맛없어서 물이랑 삼킨 적 있는데 솔직히 큰 차이 모르겠더라ㅋㅋ 근데 약사쌤은 씹으라고 신신당부하더라구
약사쌤이 신신당부할 정도면 이유가 있는 거지ㅋㅋ 다음엔 씹어봐야지
씹는 제산제는 잘게 부숴서 위벽에 깔리는 방식이라 통째로 삼키면 표면적이 줄어서 천천히 듣는다고 들었음. 급할 땐 그냥 액상으로 된 거 먹는 게 나을걸
표면적 얘기 들으니 이해됨. 그래서 가루처럼 씹으라는 거구나
맛없는 거 진짜 공감.. 분필 씹는 느낌